A Story

"첫 발을 내딛는 순간 이미 사회에 반은 나와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남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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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중앙 HTA 1302기 이석환입니다.
나이는 1989년생 25살입니다.
대전 소재 4년제 한남대학교 정보통신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학과는 전공이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제 자신이 진정 할 줄 아는 기술이
없다는 사실에 회의감을 느껴 교육을 수강했습니다.
회사에 다니거나 인턴을 경험한 경력은 아예 없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축구하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상당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

 

 

2.중앙 HTA의 장점


분위기가 최고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초면에 분위기가 정말 무거울 것 같아서 걱정이 많았었는데..
다들 정말 편하게 대해주고, 강사님이 특히 정말 편하게 대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수료하고 나서도 연락하고 지내는 동기들이 많습니다!
또한 보고싶은 동기들도 정말 많구요..
개인적으론 학원다니면서 소중한 사람들을 만났다는 사실이
앞으로 제가 살아가면서 기억에 손꼽을 만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3. 교육을 받으면서 어려웠거나 아쉬웠던 점.


저는 개인적으로 4개월의 교육기간이 아쉽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교육을 듣기 전엔 "4개월을 언제 다 듣냐.."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4개월이 지나가니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고 시간이 정말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시간에 쫓기다 보니 진도 속도도 조금 빠른 편입니다.
조금 더 기간이 길었더라면 좋겠는데...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외에는 강사님도 편하게 해주시고, 동기들도 편하게 대해주고,
매니저님도 저희가 불편하실까봐 매일 신경써 주셔서 아쉬웠던 점은 없었습니다!

 

 

4. 과정을 듣고자 하는 분들께 하고싶은 말


교육을 듣기 전엔 고민도 많으실 꺼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
아침 일찍 나가서 몇개월을 그렇게 들어야된다는 사실이
지금 생각해보면 당연한 것이고 별 것 아니지만..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상황, 노는데에 익숙해져 있는 상황이라면
정말 엄청난 부담이었고 도전이었습니다!!ㅋㅋ
하지만 옛 말에 틀린거 하나도 없다고,
첫 발을 내딛는 순간 이미 사회에 반은 나와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마인드의 차이겠지만 저는 이 과정을 듣기 전엔
"그래 내가 이 정도 교육에 겁을 먹으면 부모님 얼굴도 못 보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첫 발을 내딛는 것이 어려울 뿐이지 막상 달리기 시작하면
우사인 볼트처럼 빠르게 달려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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